- 안보현 측 "'이태원 클라쓰', 제안 받은 상태… 확정 NO" [공식]
- 입력 2019. 07.30. 10:04:1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안보현이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제안 받았다.
30일 오후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제안 받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좇는 이들의 창업 신화를 담는다.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연애의 발견’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성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동명 웹툰의 조광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등이 출연을 확정한 ‘이태원 클라쓰’에서 안보현은 극 중 장대희(유재명)의 사고뭉치 장남 장근원 역할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이태원 클라쓰’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