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피 범벅 분장하고…‘검법남녀 시즌3’ 기대감UP [셀럽샷]
입력 2019. 07.30. 10:08:4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노민우가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노민우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방사수”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색상의 옷을 입고 어두운 분위기를 발산중인 노민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얼굴과 손에 피 분장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민우는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서 장철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날 시즌2가 종영된 ‘검법남녀’는 엔딩장면 이후 그려진 쿠키영상에서 동부지검을 떠난 도지한(오만석 분) 검사가 변호사가 되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장철(닥터K)과 함께 등장해 시즌 3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노민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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