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희경 신작 제작사 측 "한지민·신민아에 출연 제안, 긍정적" [공식]
- 입력 2019. 07.30. 11:00:2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한지민, 신민아가 노희경 작가의 신작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30일 노희경 작가 신작 제작사 측은 더셀럽에 “한지민, 신민아에게 출연을 제안한 것이 맞다.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대본이 나오지 않았다. 대본이 나오면 스케줄을 확인하고 결정이 될 것”이라며 “한지민, 신민아 둘 중 한 배우만 나오는 게 아니라 두 캐릭터를 각각 검토하고 있는 것이다. ‘대본 나오면 전달하겠다’고 말을 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에 한지민, 신민아가 조인성, 배성우, 남주혁 등의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번 작품은 국제 비영리 민간단체 NGO의 활동을 그린다.
한편 노희경 작가의 신작은 케이블TV tvN 편성을 검토 중이며 방영은 2020년 하반기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