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이진우 "이동욱 대표님은 저승사자 아닌 천사" [비하인드]
입력 2019. 07.30. 11:41:22
[더셀럽 이원선 기자] '프로듀스X101' 막내라인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이진우가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동욱을 '천사'라고 말했다.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더셀럽 사옥에서 Mnet '프로듀스X101'(이하 프듀X) 막내라인으로 국민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진우, 이우진, 이태승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풋풋한 미소를 안고 기자를 만난 세 사람은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동욱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배우 이동욱은 '프듀X'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나서 101명의 연습생을 이끌었다. 특히 이동욱은 연습생들의 열정과 아픔을 가슴에 담고 함께 호흡해, 연습생들에게 '선한 대표'로 통했다.

이날 인터뷰 당시 이우진은 "나중에 커서 이동욱 대표님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며 "이동욱 대표님은 101명 연습생 모두를 잘 이끌어주셨고 사소한 것들까지 많이 챙겨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대표님처럼 많은 분들께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진우는 "(이동욱 대표님은) 저승사자가 아닌 천사다"라고 덧붙이며 이동욱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