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NCT DREAM 천러 “비 오는 날 무대, 턴하면 멋있어”
입력 2019. 07.30. 13:29:43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요광장’ NCT DREAM 천러가 비 오는 날 무대에 오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Cool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NCT DREAM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천러가 비 올 때 무대하고 싶다고 해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정은지는 “제가 해줄 말이 많다. 저희도 비를 몰고 다닌다. 태국에서 첫 공연을 했는데 저희 공연한 10분만 비가 온 적 있다”고 전했다.

제노는 “저희는 지방 행사가거나 그럴 때 비가 많이 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찬은 “탄산음료를 쏟고 말리면 찐득해진다”고 팁을 전했다.

천러는 “저는 비가 오면 무대에 물이 많은데 그때 딱 턴하면 멋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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