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산들, '월간 윤종신' 10주년 기념 '2019 MGMA' 스페셜 듀엣 스테이지
입력 2019. 07.30. 13:46:40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EXID 솔지가 산들과 함께 듀엣 무대를 꾸민다.

30일 No.1 디지털 뮤직 플랫폼 '지니뮤직'과 No.1 K-POP 디지털 채널 'M2'가 함께하는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 MGMA')는 "EXID 솔지가 산들과 함께 윤종신의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0년을 기념하는 특별 무대를 꾸민다"고 밝혔다.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는 데뷔 30주년을 맞은 윤종신과 그가 진행하는 디지털 음원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0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랜 시간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 온 윤종신의 음악 세계를 후배 가수들이 재현하는 것이다. 특히 솔지와 산들의 만남과 '월간 윤종신'의 음악들이 어떻게 재해석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평소 윤종신을 존경하는 선배로 꼽아 온 솔지와 두 번째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날씨 좋은 날'의 작사 작곡자로 윤종신과 연을 맺은 산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참여를 결정했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2019 MGMA'에는 호스트 한혜진을 비롯해 김재환, 마마무, 우주소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펜타콘, 폴킴, AB6IX, DAY6, ITZY, IZ*ONE, TWICE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2019 MGMA'는 오는 8월 1일 저녁 7시 서울 KSPODOME(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지니뮤직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음악 전문 채널 Mnet과 디지털 채널 M2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19 MGMA'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