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시의 데이트' 오왠, 유희열 칭찬받아 "평양냉면 같은 친구다"
- 입력 2019. 07.30. 15:22:24
- [더셀럽 김희서기자] 가수 오왠이 유희열에게 칭찬받았던 이야기를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 오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왠은 그동안 자신의 노래를 좋아해주고 팬임을 밝힌 연예인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앞서 윤종신, 유희열, 악동뮤지션, 레드벨벳 예리, 공유, 박서준이 개인 SNS를 통해 오왠의 팬임을 인증했다. 그는 이에 “그분들이 내 노래를 좋아한다해서 놀랐다. 너무 감사하다. 작업할 때 힘이 된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왠은 “윤종신 선배님께서는 ‘쉬지말고 꾸준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다’라는 조언을 해주셔서 꾸준히 하고 있다. 유희열 선배님은 재밌게 얘기해주시는데 '진가진가(진성가성)를 잘 한다. 평양냉면 같다.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라고 해주셨다” 라고 밝혔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