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핵찌, 1억2천 별풍선 논란 고통 호소 "내가 왜 욕먹어야 하나"
입력 2019. 07.30. 15:45:43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프리가TV BJ핵찌가 방송 데뷔 4개월 만에 1억 2천만원대 역대급 별풍선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BJ핵찌는 최근 방송을 통해 한 구독자에게 다량의 별풍선을 받았다. 총 별풍선 갯수는 무려 120만개로, 무려 1억 2천만원에 해당되는금액이었다. 이에 BJ핵찌는 눈물을 보이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는 빠르게 각종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고 BJ핵찌는 노이즈 마케팅 의혹에 휩싸였다.

관련해 별풍선을 보낸 구독자가 아프리카TV를 통해 "젊은 친구의 너무 밝고 유쾌한 모습은 평생 일하며 살아온 저에게 큰 힘이 되었다. 그래서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었고, 이슈를 만들어 BJ핵찌의 인지도를 높이고 싶었다"라고 다량의 별풍선을 선물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핵찌 또한 30일 방송을 켜고 "내가 왜 해명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각종 댓글에서 욕을 먹고 있다"며 "이런 일이 처음이라 당황스럽다. 잠도 못 잤다. 내가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아프리카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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