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수 측 “‘하이에나’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 확정 NO” [공식입장]
- 입력 2019. 07.30. 15:59:3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혜수가 ‘하이에나’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더셀럽에 “김혜수가 제안 받은 KBS2 새 드라마 ‘하이에나’는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하이에나’는 상위 1% 하이클래스를 대리하는 변호사들의 피 튀기는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혜수는 극중 변호사 정금자 역할을 제안 받았다. 그는 돈이 없어 대학에 못 갔지만 사법고시를 통과해 변호사가 된 인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소하는 변호사다.
2016년 방송된 tvN 드라마 ‘시그널’ 이후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하이에나’는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별에서 온 그대’ 등 연출을 맡은 장태유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현재 주지훈이 남자 주인공 역으로 출연을 제안 받았다.
‘하이에나’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