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걱정 "남편이 많이 힘들게 하니?"
입력 2019. 07.30. 20:07:21
[더셀럽 박수정 기자]'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윤소이와 몰래 만났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오태양(오창석)이 윤시월(윤소이)를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태양은 윤시월의 남편 최광일(최성재)이 과거 자신과 윤시월의 관계를 안 사실을 알고 신경이 쓰였다.

오태양은 윤시월을 몰래 따라가 "우리 과거 일 때문에 최광일이 많이 힘들게 하냐"고 말했다.

윤시월은 "아니다. 우리 부부의 일이다"라고 답했다. 오태양은 "어떻게 신경을 안쓰냐. 내가 관련된 일인데"라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윤시월은 "너한테 피해 안가게 하겠다. 걱정하지마라. 누가 보겠다. 그만 가겠다"며 자리를 피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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