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60일 지정생존자' 이하율, 강한나 대신 총 맞았다
- 입력 2019. 07.30. 22:16:59
- [더셀럽 박수정 기자]'60일 지정생존자' 이하율이 총을 맞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재회한 김준오(이하율), 한나경(강한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오와 한나경은 길거리에서 만나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봤다. 이때 갑자기 김준오가 한나경을 꼭 안았다.
한나경을 위해 몸을 던져 총을 대신 맞은 것. 김준오는 피를 많이 흘리며 고통스러워했다. 한나경은 김준오를 꼭 안고 오열했다.
한나경에게 총을 겨눈 의문의 사나이는 오영석(이준혁)과 관련된 인물이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60일 지정생존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