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김지우 "딸 루아 출산날? 진진통 51시간, 느낌 못잊어"
입력 2019. 07.30. 22:28:55
[더셀럽 박수정 기자] '사람이 좋다' 김지우가 딸 루아를 출산날을 회상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지우, 레이먼 킴 부부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지우는 루아의 탯줄을 표현한 액자를 바라보며 "(루아를 낳을 당시) 51시간, 가진통 포함해서 진진통 51시간을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탯줄이 연결된 상태로 태반이 빠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제가 바로 루아를 안았다. 그 느낌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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