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이재훈 “부담 크지만 우리 팀 아니면 도울 수 있는 사람 없어”
입력 2019. 07.31. 07:58:31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이재훈 의사가 사람들을 돕는 이유를 밝혔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길 위의 닥터’ 편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훈 의사는 한 환자의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그는 “지금 나이가 50세인데 적어도 10년 이상을 이 상태로 계속 아팠을 거다”라고 상태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지만 그때까지 계속 아팠겠죠”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재훈 의사는 “부담이 엄청 크지만 이런 순간에 우리 팀이 아니면 이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없기때문에 하는 거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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