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김혜선, 윤복인 목격+분노 “이게 다 무슨 소리…손우혁이 초대권을?”
- 입력 2019. 07.31. 08:45:1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윤복인을 보고 분노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왕수진(김혜선)이 안만수(손우혁)와 지화자(윤복인)를 목격했다.
이날 왕수진은 안만수와 지화자의 만남을 목격하고 “저런 썩을 놈을 다 봤나. 저것들이 뭐라고 굽신거려”라며 분노했다.
지화자는 “장모님 많이 화났지”라고 물었고 안만수는 “제가 달래드렸더니 금방 화 푸셨다”고 안심시켰다.
이에 지화자는 “그놈의 성질머리 신경쓰지 말고 우리 집에 와요”라고 초대했다.
그러자 안만수는 “조만간 제니씨랑 같이 들리겠다”고 말했다.
이를 몰래 듣던 왕수진은 “이게 다 무슨 소리야. 저것들한테 초대권까지 줬냐”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우리 안 서방이 어떻게 나한테도 안 준 초대권을 저것들한테”라며 분노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