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윤복인, 김혜선 머리채 잡고 “우리 애 훔쳐갔지…죽여버릴 거야”
입력 2019. 07.31. 09:08:36
[더셀럽 전지예 기자] ‘수상한 장모’ 윤복인이 김혜선에게 분노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지화자(윤복인)가 왕수진(김혜선)의 머리채를 잡았다.

이날 왕수진은 지화자가 제니에게 가져온 선물과 빵을 던졌다.

돌변한 지화자는 “너 이 도둑년. 너지. 우리 애 훔쳐갔지. 너 잘 만났다. 이 나쁜 년 어디서 사람을 꼬드겨놓고 내 딸 훔쳐가 놓고 여기 오지마”라며 머리채를 잡았다.

왕수진은 “이 미친 여자가 뭐라는 거야”라고 말했다.

흥분한 지화자는 “내가 너 죽여버릴 거야. 찢어 죽일 거야”라며 분노했다.

최송아는 “왜 우리 보면 자극을 하냐 자꾸”라며 왕수진에게 쏘아붙였다.

왕수진은 “교통사고 후유증?”이라며 비웃었고 최송아는 “지금 우리 엄마 제 정신으로 보이냐”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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