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시은 아나운서, 우비 착용에 뾰로통 표정 “비바람, 미스트인가” [셀럽샷]
- 입력 2019. 07.31. 09:24:1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비를 피하기 위해 우비를 입었다.
최근 주시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경남입니다. 비바람... 미스트인가...”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분홍색 비닐 우비를 입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귀엽다” “비가 많이 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화요일마다 출연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주시은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