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호우특보’, 천둥 번개 동반한 강한 비…내일 오전까지
입력 2019. 07.31. 09:32:15
[더셀럽 한숙인 기자] 호우특보가 발효된 서울은 오전 시간대에 시야를 가릴 정도의 강한 비가 집중적으로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진다.

31일 오전 9시 현재 서울, 경기도. 강원영서, 충청남북부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동반 비가 내리고 있다. 특히 호우특보 발효 중인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북부 시간당 30mm 내외의 매우 강한 비기 집중되고 있다.

오전 9시 현재 시각 기준 주요지점 일강수량(단위 mm)은 목덕도(옹진) 124.5, 남양주 64.0, 외서(가평) 61.5, 대부도(안산) 59.5, 동송(철원) 59.0, 노원(서울) 58.5, 구리 50.5, 신서(연천) 47.5, 무의도(인천) 46.0, 장흥면(양주) 45.5 등이다.

서울. 경기도, 강원영서는 내일 8월 1일 아침까지, 충청북부는 31일 오후까지 국지적으로 시간당 30mm 내외 강한 비가 집중돼 피해 없도록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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