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윤소이, 최성재에게 무릎 꿇었다→오창석 목격
입력 2019. 07.31. 09:48:1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윤소이가 최성재에게 무릎을 꿇는다.

3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폭풍전야’ 부제로 그려진다.

윤시월(윤소이 분)과 함께 시간을 보내던 중 오태양(오창석 분)은 3년 전 자신에게 하려던 말이 무엇이었냐며 묻는다. 하지만 윤시월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얼버무린다.

최광일(최성재 분)은 자신을 속인 윤시월에 대한 배신감에 괴로워한다. 그는 윤시월에게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다그친다.

윤시월은 미안하다고 눈물을 흘리면서 무릎을 꿇는다. 그러나 최광일은 “그동안 날 조롱하고 기만해놓고 미안하다고 하냐. 절대 용서 안 한다”라고 말한다.

이 모습을 본 오태양은 놀란 표정을 지어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모은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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