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황찬성, 모범 훈련병으로…신병교육대 조교 발탁
- 입력 2019. 07.31. 10:25:06
- [더셀럽 김희서 기자]그룹 2PM 멤버 겸 연기자 황찬성이 조교가 됐다.
황찬성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31일 "황찬성이 경기도 연천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 조교가 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황찬성은 올해 6월 11일 철저한 비공개로 육군 현역 입대를 했다. 이어 지난 18일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그는 조교로 선발되어, 남은 군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특히 같은 2PM 멤버인 옥택연은 백마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활동하며 모범병사 표창을 받았다. 황찬성도 옥택연과 같이 성실한 군 생활을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현재 2PM 멤버 전원은 군 복무 중이며, 준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제비뽑기 추첨을 통해 입대여부를 결정하는 태국에서 닉쿤은 면제를 받았다.
한편, 황찬성은 2008년 2PM으로 데뷔한 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시작으로 드라마 '7급 공무원', '욱씨남정기', '7일의 왕비',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으로 배우 입지를 다졌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 더셀럽 사진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