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장기용 “‘괜사’, 첫 드라마 출연…이성경이 많이 도와줘”
- 입력 2019. 07.31. 12:56:1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요광장’ 장기용이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장을 회상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Cool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장기용이 출연했다.
이날 정은지는 “‘괜찮아 사랑이야’가 제 인생작 중 하나였다. 장기용 씨 나온 씬이 이성경 씨와 같이 나왔는데 어땠냐”고 물었다.
장기용은 “그 작품이 제가 TV에 처음 나왔던 작품이다. 저희 회사에서 영상 촬영을 한다고 했는데 드라마 촬영이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정은지는 “사기당한 거 아니냐”며 웃어 보였다.
장기용은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라며 “촬영장에 갔더니 사람이 많았다. 그 때는 아무 것도 몰라서 위축보다는 관광 온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다행인 건 친한 성경 누나가 있어서 연기를 모르는 상태에서 한 건데 많이 도와줬다. 처음 했던 드라마지만 무사히 재밌게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