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노사연 '집사부일체' 사부로 출연예정 깜짝 스포
입력 2019. 07.31. 14:55:1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노사연이 '집사부일체' 사부 출연사실을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노사연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김태균과 남다른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노사연은 근황 질문에 "요즘 역류성 식도염에 걸려서 목소리가 좋지 않다. 냉면이나 고기 같이 새벽에 먹지않아야 할 것들을 먹어서 걸렸다"고 답했다.

이어 "SBS '집사부일체' 녹화가 있어서 붓지 않아야 하는데 먹어서 얼굴도 붓고 목소리도 안 좋아졌다. 그런데 촬영이 어제 끝나서 18시간 잤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태균은 "'집사부일체'는 사부가 미리 공개되면 안 되는 것 아니냐"고 반응했고 노사연은 깜짝 놀라며 실제로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보이는 라디오 '컬투쇼'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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