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드림 지성 "인류평화를 위해 운전면허 딸 생각 없어" (두데)
- 입력 2019. 07.31. 15:51:0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두데' NCT드림 지성이 운전면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두데')에는 그룹 NCT드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성은 "성인이 되어서도 운전면허는 딸 생각이 없다. 평소 만지는 물건을 다 부셔서 인류 평화를 위해서 절대 운전하지 않을거다"라고 밝혔다.
특히 천러는 바로 어제도 지성이 수박이랑 얼음을 부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성은 "냉장고를 닫다가 걸려서 수박이랑 얼음이 한번에 쏟아지면서 부서진거다" 라고 머쓱해했다.
그러면서 지성은 만약 처음 운전한다면 가고 싶은 장소로 집을 꼽았다. 그는 집을 꼽은 이유에 대해 "가족들에게 이만큼 컸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다"라고 전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두데'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