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식스→퍼플백, 핫한 신인 아이돌 '2019 SOBA' 블루카펫 출격
- 입력 2019. 07.31. 16:41:0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K팝 한류를 이끌 차세대 주자들이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블루카펫에 뜬다.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SOBA)' 주최 측은 31일 시상식 사전 행사로 진행되는 블루카펫 이벤트 사전행사 라인업을 공개했다.
블루카펫 사전행사 1일차에는 그룹 블랙식스와 씨씨(CICI), 러스티가, 2일차에는 그룹 트레이와 퍼플백, 네온펀치, 배너, 스펙트럼 등이 무대를 꾸민다. 이들 모두가 최근 3년 새 데뷔한 신인 아이돌 그룹으로 '2019 SOBA' 블루카펫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이들 외에도 비보이 팀의 공연 등이 펼쳐친다.
또한 국악을 전공한 연주자들과 실용음악을 전공한 음악인들이 만나 2015년에 결성된 퓨전 국악팀 '다온소리'도 페스타의 흥을 돋우기 위해 출격한다. 다온소리는 대중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국악기의 음색을 극대화하려는 시도를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친숙한 국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은 비보이 그룹 ‘MB 크루’와 합동 공연을 진행한다.
'2019 SOBA'는 전세계에 K팝 파워를 떨치고 있는 한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 오는 8월 22일과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블루카펫 이벤트는 시상식 시작 전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특히 오는 8월 15일부터 24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 최장 기간 진행되는 한류 페스티벌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 내 행사로 열린다.
'2019 SOBA'는 현재 소리바다 모바일 앱을 통해 본상과 남·녀 인기상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 중이며, 각종 업데이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2019 SO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