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썸엔터 측 “정소민과 최근 미팅, 전속계약 긍정 논의 중” [공식입장]
입력 2019. 07.31. 17:08: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정소민이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했다.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1일 더셀럽에 “정소민과 최근 전속계약을 놓고 미팅을 가졌다.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정소민은 8월 초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새 소속사 물색에 나섰다. 여러 소속사의 러브콜이 있었으나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이적이 유력한 상태.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송중기, 박보검, 임주환, 차태현, 고창석, 정의제, 손창민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한편 정소민은 SBS 예능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 출연을 앞두고 있다. 오는 8월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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