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강성욱 흔적 지우나 “‘같이 살래요’ VOD 중단, 검토 중”
- 입력 2019. 07.31. 17:52:5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KBS 측이 배우 강성욱 흔적 지우기에 동참한다.
KBS 측은 31일 강성욱이 출연했던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VOD 서비스 중단과 관련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강성욱은 성폭행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다. 현재 그가 출연했던 프로그램의 VOD 서비스가 모두 중단된 상황에서 ‘같이 살래요’는 이 부분에 대해 검토 중이다.
한편 강성욱은 지난 2015년 뮤지컬 ‘팬텀’으로 데뷔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