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측 “‘이번생은 처음이라’ 강성욱 출연 클립 영상 삭제 예정”
- 입력 2019. 07.31. 18:18:0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tvN 측이 성폭행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 받은 배우 강성욱이 출연한 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 클립 영상을 삭제한다.
31일 오후 tvN 측은 “강성욱이 출연한 ‘이번생은 처음이라’ 클립 영상이 삭제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강성욱은 ‘이번생은 처음이라’에 출연해 양호랑(김가은)과 소개팅 어플을 통해 인연이 된 회계사 신영효 역을 맡았다.
앞서 채널A는 강성욱이 출연한 ‘하트시그널’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강성욱이 조연으로 출연한 KBS1 ‘같이 살래요’ 측은 “VOD 서비스 중단과 관련해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강성욱은 지난 2017년 8월 부산의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여종업원을 지인의 집으로 데려간 후 강제로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