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윤소이, 오창석에 “3년 전 하려던 말, 기억 안 난다” 당황
- 입력 2019. 07.31. 19:57:1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3년 전 일을 묻는 오창석의 말에 당황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오태양(오창석)과 윤시월(윤소이)이 3년 만에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태양은 “궁금한 게 있어. 3년 전에 말야. 네가 나한테 할 얘기가 있다고 했지”라며 “무슨 얘기였냐”고 물었다.
그는 “이상하게 계속 마음에 남았다. 나한테 할 얘기가 뭐였을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윤시월은 “내가? 기억이 안 난다. 3년 전에 얘기를 어떻게 기억해. 아마 별 얘기 아니었을 거야”라고 시치미를 뗐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태양의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