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문희경, 이영은 협박 “그만두지 않으면 윤선우 가게 망하게 할 것”
- 입력 2019. 07.31. 20:55:3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름아 부탁해’ 문희경이 이영은을 협박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허경애(문희경)가 왕금희(이영은)를 불러냈다.
이날 주상원(윤선우)의 가게에서 일하는 왕금희를 본 허경애는 “무슨 생각으로 상원이 가게에서 일 하냐. 관둬라”고 종용했다.
왕금희는 “저 그만둘 생각 없습니다. 상미와 저 한준호 씨와 제 관계 불편할 수 있지만 저 이제 그 두 사람이랑 상관 없는 사람이다. 전혀 신경 쓰실 필요 없다”고 말했다.
이에 허경애는 “신경이 안 쓰이겠냐. 생각만 해도 찝찝하다”고 말했다.
왕금희는 “저 상원 씨한테 요리 배워야 한다. 그래야 자격증 따고 여름이 입양할 수 있다”고 전했다.
허경애는 “기어이 상원이 옆에서 내 신경 거스르겠다 이거지?”라며 “그러면 상원이 가게 그만 두게 하겠다. 그 수밖에 없지 않냐”고 엄포를 놨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여름아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