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박봉택 “자연미술학교, 최초로 만들어”
입력 2019. 07.31. 22:36:50
[더셀럽 전지예 기자] ‘나는 자연인이다’ 박봉택 씨가 체험학교에 대해 전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박봉택 씨가 출연했다.

이날 자연인 박봉택 씨는 “그 당시는 대한민국에 체험학교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연미술학교를 최초로 만든 사람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박봉택 씨는 “1일 체험이 있었다. 나도 화가가 될 수 있다는 프로그램이다. 8시간 동안 그림만 그리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200명 들어올 때도 있었다. 그러다 보니까 캐나다에 가서 미국에 가보겠다고 생각했다”며 해외 진출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자연인이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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