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박재연 “재정 힘들어” 고충 토로
입력 2019. 08.01. 08:28:2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박재연 씨가 고충을 털어놨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 앙코르’에서는 ‘길 위의 닥터’ 4부가 그려졌다.

마다가스카르 오지 마을로 103번째 이동 진료를 떠난 이재훈 씨와 아내 박재연 씨. 이재훈 씨는 이동 진료 때 쓴 영수증을 책임지겠다고 했지만 발뺌을 했다.

이재훈 씨는 “영수증을 찾아서 정산을 마쳐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아동 사업과 행정을 관리하는 박재연 씨는 “재정이 힘들다. 시장보고 영수증을 잘 챙겨야하는데 남편이 잘 챙기지를 않아 머리가 아프다”라고 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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