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손우혁, 수상한 행동 포착…김혜선 위기?
- 입력 2019. 08.01. 08:58:3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손우혁이 수상한 행적을 남겼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안만수(손우혁 분)의 옷장에서 수상한 가방을 발견한 왕수진(김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수진은 안만수의 옷장 정리 중 자물쇠까지 채워진 수상한 가방을 발견했다. 그 속에는 현금인출 영수증이 들어있었다.
안만수와 제니 한(신다은 분)이 집으로 오자 왕수진은 가방을 황급히 제자리에 뒀다. 하지만 침대 위에는 자물쇠를 풀었던 머리핀이 떨어져 있었다.
왕수진이 방안에서 나오는 모습을 본 안만수는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어 방으로 들어간 그는 가방이 열렸던 흔적을 눈치 챘다. 그는 침대 위 머리핀을 발견하곤 “장모님 여전하시네. 이걸로 자물쇠라도 따셨나. 이제 어쩌실 거냐”라고 독백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