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덕의료재단 이사장 이윤환 "요양병원, 냄새 안 나는 곳으로" (아침마당)
- 입력 2019. 08.01. 09:28: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인덕의료재단 이사장 이윤환이 요양병원을 선택할 때 따져봐야할 사안들을 설명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목요이슈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양시설 CCTV 의무화, 필요할까?’를 주제로 노인상담전문가 이호선, 장용진 기자, 사회복지사 유경, 인덕의료재단 요양병원 이사장 이윤환 등이 출연했다.
이윤환 이사장은 “시설을 실제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첫 번째 지표가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을 중요시 한다”고 말했다.
이어 “냄새가 난다는 것은 환자관리를 못한다는 것이다. 더 이상의 서비스 만족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또한 “직원들 표정이 두 번 째다. 직원들 표정은 절대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했으며 “요양병원은 특히 환자 몇 명 당 간병사가 몇 명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싸다고 좋은 게 절대 아니다”고 지적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