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타 측 "우주안이 실수로 영상 게재 후 삭제… 결별한 사이" [공식]
- 입력 2019. 08.01. 09:32:1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강타와 레이싱모델 출신 우주안의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몇 년 전 헤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강타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두 사람은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이다. 상대방(우주안)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가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우주안은 이날 새벽 자신의 SNS에 강타와 한 공간에 누워 장난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강타와 우주안은 역할극을 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강타는 “찜질방에 왔는데 여기 이상하다. 예쁜 애가 누워있다”고 말했고 우주안은 “고객님, 다가가서 뽀뽀하시면 됩니다”라고 장난을 쳤다. 그러자 강타가 우주안에게 다가가 스킨십을 했다.
우주안은 이내 영상을 삭제했으나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었기 때문에 불특정다수를 중심으로 영상이 빠르게 퍼졌다. 특히 해시태그로 ‘lovestagram'을, 강타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급속도로 화제가 됐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