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측 "악성 댓글·허위 사실, 강력 법적 대응 조치" [공식]
입력 2019. 08.01. 10:37: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박보람이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에 칼을 빼들었다.

1일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박보람을 향한 일부 네티즌들의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근거 없는 허위 사실에 기반한 게시물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악의적인 인신공격성 비방과 모욕,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 유포, 무차별적인 악플과 게시물 등이 더는 묵과할 수 없을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였기에 당사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하며 “아티스트의 권리 및 명예를 훼손하는 일부 악플러들의 행위로 인해 아티스트와 팬분들이 극심한 피해를 입고 있는바,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소속 배우 및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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