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호영 김태우, god 첫 유닛 활동 '호우(Hooow)' 듀오 결성
- 입력 2019. 08.01. 11:30:0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god 멤버 손호영과 김태우가 듀오 첫 유닛 활동을 한다.
손호영과 김태우가 새 프로젝트 듀오 '호우(Hooow)'를 결성하고 1일 새롭게 개설한 호우 공식 SNS 계정에 god 첫 유닛 활동을 알리는 무빙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무빙 포토 속에는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그래픽 디자인과 함께 손호영과 김태우의 콘셉트 사진이 담겼다. 영상 후반부에는 공식 로고와 더불어 ‘2019.08.16.6PM’이라고 적힌 문구로 음원 발매일시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손호영과 김태우는 최근 god 20주년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각종 페스티벌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손호영은 god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 뮤지컬 배우, 방송인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태우 역시 god의 메인보컬다운 독보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솔로 뮤지션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총 6장의 솔로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다양한 드라마 OST에도 참여한 김태우는 ‘사랑비’ ‘High High’ ‘꿈을 꾸다’ ‘하고 싶은 말’ ‘메아리’ 등의 히트곡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호우(HoooW)의 첫 앨범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울러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는 '2019 손호영 & 김태우 호우주의보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을 만닌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