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안, 강타와 럽스타그램+뽀뽀 영상 공개에 네티즌 “사생활 유출” 비난
- 입력 2019. 08.01. 11:54:3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레이싱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이 강타와 입맞춤 영상을 공개하자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우주안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stagram”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강타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게재, 연인 사이임을 강조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 후 논란이 일자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몇 년 전 이미 끝난 연인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이게 무슨 럽스타그램이냐 사생활 유출시킨거지. 아무리 연인 사이라고 해도 그럴 권리가 있나?” 등 반응. 강타와 이미 결별한 사이임에도 불구, 우주안은 ‘럽스타그램’을 강조해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우주안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