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열여덟의 순간' OST 직접 참여…'우리가 만난 이야기'
입력 2019. 08.01. 13:31:2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가 OST에 직접 참여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OST Part. 2는 극중 최준우 역을 맡은 옹성우기 직접 불러 발매 전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곡은 최준우(옹성우)가 유수빈(김향기)에게 조심스럽게 마음을 표현하는 세레나데 곡으로 최준우의 마음과 정서를 옹성우의 목소리로 잘 표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옹성우의 보컬은 기존에 소화했던 강렬한 사운드 바탕의 곡들과는 달리, 서정적이고 어쿠스틱한 악기들과 잘 어우러지며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우리가 만난 이야기’는 아이유 ‘밤편지’, 정승환 ‘눈사람’, 첸 ‘꽃’ 등을 작곡한 제휘의 곡으로 피아노 솔로와 보컬의 심플한 음색에 악기들이 더해져 감미로움을 더한다.

‘열여덟의 순간’ OST Part.2 옹성우, 우리가 만난 이야기’는 오는 5일 음원 공개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드라마하우스, 키이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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