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 FNC 엔터 전속계약 만료…새 소속사 물색中
- 입력 2019. 08.01. 14:33:4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정우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1일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최근 배우 정우 씨의 전속 계약 만료됐다"고 전했다.
논의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정우는 현재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정우는 영화 '뜨거운 피',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