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원스 우진영 "'믹스나인' 힘들었지만 숙명이라 생각"
입력 2019. 08.01. 14:56:28
[더셀럽 심솔아 기자] 디원스 우진영이 Mnet '프로듀스 X 101 시즌2', JTBC '믹스나인'에 출연했던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SAC 아트홀에서 디원스의 데뷔 앨범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우진영은 여러번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거친 것에 대해 "첫 서바이벌은 어려운 점도 많았다. 정신없이 치이다가 지나간 느낌이었다. 많은 모습을 못 보였다는 아쉬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믹스나인'에서는 뭔가 부담감 같은 것이 있어서 조금은 힘들기도 했지만 그 건 제가 하고 있는 일의 숙명과도 같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임했다"

디원스는 오늘(1일) 첫 미니앨범 'Wake up: Roll the World'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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