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우주안→정유미와 열애설…양측 모두 부인
입력 2019. 08.01. 14:59:5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레이싱모델 우주안과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한 가수 강타가 이번엔 배우 정유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한 매체는 강타와 정유미가 2년간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친한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친한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2년 전부터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연애를 시작했다.

이에 대해 강타, 정유미 소속사 양측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며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빠르게 해명했다.

앞서 강타 측은 우주안과 강타 관계에 대해 "이미 끝난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강타는 지난 1996년 H.O.T. 멤버로 데뷔했다. 오는 4일 솔로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정유미는 최근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2'에 출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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