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2열애설' 강타, 우주안→정유미 "모두 아니다" 부인[종합]
- 입력 2019. 08.01. 15:14:5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강타가 우주안부터 정유미까지 하루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여 곤욕을 치뤘다.
1일 레이싱 모델 우주안은 자신의 SNS에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찜질방에서 우주안에게 뽀뽀하고 있는 강타 모습이 담겼다. 우주안은 해당 영상을 즉시 삭제했으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이다.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강력 부인했다.
우주안과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듯했으나 같은 날 오후 두 번째 열애설이 터졌다.
마켓뉴스는 "강타가 배우 정유미와 2년간 비밀 연애를 이어오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SM엔터테인먼트와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강타는 오는 4일 신곡 'Love Song'을 발매할 예정이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