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연, 건강 이상설 해명 "걱정 끼쳐 죄송, 체력관리 열심히 하고 있다"
- 입력 2019. 08.01. 17:42:1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박지연이 건강 이상설에 대해 언급했다.
박지연은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지연은 최근 SNS 사진 때문에 불거진 건강 이상설에 대해 "건강이 안 좋아서 살이 야윈 건 아니다. 다이어트를 심하게 했던 것도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운동도 열심히 하고 체력 관리도 하고 있다"며 "원래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인데다 예민한 성격이라 살이 빠졌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팬분들이 제가 살이 많이 빠지니까 건강이 심각한 줄 아시는데,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