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나, 매니저 부축받으며 입국…JYP 측 “일정 NO”
입력 2019. 08.01. 18:04:50
[더셀럽 전예슬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그룹 트와이스 멤버 미나의 입국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미나가 특별한 사유 또는 일정으로 귀국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일본 오사카 자택에서 휴식을 취해오던 미나는 이날 오후 서울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미나는 모자를 눌러쓰고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매니저의 부축을 받으며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앞서 공지문으로 안내한 바와 같이 아티스트가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월드투어 등 일정 참여는 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추후 미나의 일정과 관련 변동 사항이 생기면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공식입장을 통해 “트와이스 미나가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해 갑작스러운 극도의 심리적 긴장 상태와 큰 불안감을 겪고 있다”라면서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 미나의 회복을 위해 진료 및 충분한 휴식을 비롯해 모든 방면에서 최선의 조치를 기울일 것”이라고 미나의 건강 상태를 알린 바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