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문희경·강석우, 변주은 예비며느리로 찜
입력 2019. 08.01. 20:51:2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문희경이 변주은을 예비며느리라고 칭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주상원(윤선우 분)과 함께 유학을 떠날 것을 제안하는 허경애(문희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선경(변주은 분)을 찾아간 허경애는 주상원과 함께 유학을 가라고 말했다. 그는 “레스토랑 곧 접을 건데 같이 가면 좋지 않나. 난 걔가 여기서 코딱지만한 레스토랑 하는 거 더는 못 보겠다”라며 “선경이가 설득하면 미국 가는 거 적극 밀어주겠다”라고 부탁했다.

이를 들은 윤선경이 “예쁘게 봐줘서 감사하다”라고 하자 허경애는 “예비며느리 될 사인데”라고 미소를 지었다.

이어 주용진(강석우 분)이 들어왔다. 그 또한 윤선경에게 “며느리감으로 대환영이니까 잘해봐라”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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