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이런일이’ 13세 최연소 요리왕 등장, 엄마를 위한 특별한 레시피는?
- 입력 2019. 08.01. 20:55:3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세상에 이런일이’ 최연소 요리왕이 등장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이하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13세 최연소 요리왕 서동현 군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동현 군은 비록 어리고 체구는 작지만, 단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칼질과 몸집만 한 커다란 팬을 다루는 현란한 솜씨 등 특급호텔 요리사 못지않은 포스를 내뿜는다. 동현 군은 지난 5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세계 요리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실력자이기도 하다. 집이 있는 김해에서 서울의 요리 학원까지, 꿈을 위해서라면 머나먼 여정도 마다하지 않는 열정 가득한 소년은 어떻게 요리를 시작하게 된 걸까.
어린 시절부터 유난히 관찰하기를 좋아했던 동현이는 요리사복을 입은 요리사에 대한 궁금증을 시작으로 우연히 요리의 길에 들어서게됐다. 요리가 적성에 맞았는지 실력은 날로 일취월장하며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는 요리사로 거듭나고 있는데, 엄마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동현이가 기특하면서도 짠하다고. 동현이가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엄마의 하루도 덩달아 바쁘게 흘러간다고 하는데, 동현이는 그런 엄마를 위해 자신만의 특별한 레시피가 담긴 요리를 선보인다.
세계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최연소 요리왕 동현이의 멈추지 않는 도전은 오늘(1일) 오후 8시 55분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공개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