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초밀착 스킨십 ‘달달함 주의’
- 입력 2019. 08.01. 21:43:2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신세경, 차은우가 초밀착 스킨십을 선보였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연출 강일수 한현희)에서는 스킨십으로 로맨스 시작을 알린 구해령(신세경 분)과 이림(차은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통금시간이 다가오자 순라군을 피해 구해령과 이림은 뛰기 시작했다. 구해령이 “갑자기 나타나 우리를 구해줄 익위사나 운검 안 데리고 오셨냐”라고 하자 이림은 아무도 데리고 오지 않았다며 “통금을 어기면 어떤 벌을 받냐”라고 물었다.
구해령은 “장이 10대인데 호패가 없으시니 훨씬 더”라면서 “제가 나가서 시선을 끌 테니 마마께서는 궐로 도망가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림은 “방도가 없는 건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구해령은 “이거 말씀이시냐”라면서 그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이어 “저의 무엄함을 용서해달라”라며 허리를 감고 얼굴을 들이밀었다. 이림은 깜짝 놀라면서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그 또한 구해령의 허리를 안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신입사관 구해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