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안 "강타와 다시 만나는 중… 걱정 끼쳐 죄송"
입력 2019. 08.02. 07:02:4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레이싱 모델 우주안이 강타와의 관계를 다시 밝혔다.

우주안은 1일 자신의 SNS에 짧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리고 힘들게 해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어 “강타 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는 중”이라고 강타와의 관계를 재 정의했다. 또한 “저의 실수로 인해 어제 작년에 찍은 영상이 게재됐다. 많은 분들의 심려를 끼치고 걱정을 드리게 됐다”며 ‘럽스타그램’을 올리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우주안은 “저의 부주의로 인해 놀랐을 강타 씨와 마음 아파하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사과했다.

한편 우주안은 이날 자신의 SNS에 강타와 찜질방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짧은 영상을 게재하면서 강타의 SNS 아이디, ‘럽스타그램’ 태그를 걸었다. 우주안은 이내 영상을 삭제했으나 그의 많은 팔로워와 강타의 SNS 아이디, ‘럽스타그램’ 태그로 빠르게 퍼져 나갔다.

강타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과거에 끝난 사이”라며 “영상은 상대방이 실수로 올렸고, 이후에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우주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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