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이재훈 의사 "아내 박재연, 힘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
- 입력 2019. 08.02. 08:18:5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마다가스카르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는 이재훈 의사가 아내 박재연에게 존경을 표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앙코르 인간극장’에서는 ‘길 위의 닥터’ 다섯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재훈 의사는 박재연이 시골에 위치한 학교에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강연하는 것을 지켜보며 “아내가 몸도 아프고 힘든데 어디서 저런 힘이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이런 데에 오면 기가 죽어서 힘이 없다”며 아내와 다른 점을 설명하며 아내를 대단하게 바라봤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