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정한용, 오창석 정체 알았다 '충격'
입력 2019. 08.02. 09:55:48
[더셀럽 박수정 기자] '태양의 계절' 4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장월천(정한용)이 오태양(오창석)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재용(유태웅)은 장월천에게 오태양이 김유월이라는 사실을 알린다. 장월천은 오태양의 정체를 알고 충격에 빠진다.

윤시월(윤소이)은 최광일(최성재)에게 지민과 함께 떠나게 해달라고 애원한다. 하지만 최광일은 지민이는 두고 혼자 떠나라고 말한다.

한편 홍지은(김주리)은 채덕실(하시은)을 찾아가 오태양과 윤시월의 관계에 대해 "둘은 아직 사랑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한다. 이를 들은 채덕실은 불안애 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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