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열애설' 정유미 우주안, 비슷한 시기 같은 장소…SNS사진 재조명
입력 2019. 08.02. 12:51:40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강타가 하루 만에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강타는 열애설 사실을 모두 부인했으나 레이싱 모델 우주안, 배우 정유미가 같은 장소에서 찍은 듯한 사진이 확산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찜질방에서 우주안에게 뽀뽀를 하고 있는 강타 모습이 담겼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과거에 끝난 인연이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하지만 같은 날 오후 강타는 배우 정유미와 열애설로 또 한 번 곤혹을 치렀다. 보도 직후 강타, 정유미 측은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단순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듯했으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주안, 정유미가 비슷한 시기 유사한 장소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퍼졌다.

우주안은 지난 3월 5일 달 모형 앞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정유미 역시 비슷한 장소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을 3월 12일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정말 우연인가요?" "같은 장소 같은데" 등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한편 "과거 끝난 인연"이라고 밝힌 강타 입장에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이이라는 입장문을 올렸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우주안, 정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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